|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5월02일(목) 20시52분16초 KST 제 목(Title): 미투 . calcium님.. 아니 왜 n을 자꾸 누르셨어요.. 가냥 y만 누르시면 되죠... 처음 보는 아이디면 어떻구.. 자주 보는 아이디면 어때요.. 다 같은 아이디인데요..(음..첨부터 넘 큰소리쳤구면.. 미안혀요) 여긴 다 같이 흔들리는 사람들과 그 흔들림속에 중심을 잡으려는 사람들 뿐이에요.. 잘알~~ 오셨습니다. 글구 y를 잘 누르셨구요.. 자주 뵙기를 바래요.. 이런 저런 있는 그대로 글 올려주셔요.. 그리고 시간이 되시면 톡도 하고요.. 그럼 샤알로옴!!!!! 증말 반가구면..우해해해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