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alcium (아침 해) 날 짜 (Date): 1996년05월02일(목) 19시54분39초 KST 제 목(Title): 아자자...! 용기를 내어.... 여기에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여기엔 자주와서 글을 읽는데.... 저도 글을 올리고 싶은 마음이 참 많았는데.... 쓰고나서는 저장을 할까요? 하고 물어보면 두려워서 n 을 쳤거든요. 여기 계신 분들이 서로 잘 알고 계신것 같은데.... 처음 보는 아이디가 있으면.... ......." 아. 이사람 처음본다." 하실까봐.. 좀 두려웠거든요... 제가.. 자랑 하나 하려구요. 작년에 제가 톡으로 알게된 분이 있는데... 제가 톡하면서 교회 얘기 좀 해드리고 사영리를 보냈거든요.. 우편으로.. 근데... 저번에 그분의 친구분께서 저한테 톡을 거셨었는데... 그분이 교회에 다니신대요.. 물론 전적으로 저때문에 교회에 나가시게 되신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그 얘길 들으니 참 기뻐서요.. 그래서 이렇게 .... 사실은 저도 아직 많이 흔들려서.. 다른 사람을 전도한다는 것에 많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이분이 교회에 다니시게 되니 정말로 제가 너무 감사하고..... 그래요. 아참.. 그리고... 미네르바님 다시 오셔서 정말로 기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