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oMo (아남네시스() 날 짜 (Date): 1996년05월02일(목) 11시02분03초 KST 제 목(Title): To.쥴리엣님. 안녕하세요? 새로운 이름과 새로운 마음으로 이곳에 다시오신 미네르바님. 아이디 얻으신 것 축하드립니다!! MoMo ^.^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P.S : 민이 자매님의 회복을 진심으로 바라며...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 In mala fortuna veros amicos habebamu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