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AYANNIE ( 창 조) 날 짜 (Date): 1996년05월02일(목) 06시55분47초 KST 제 목(Title): RE: 친구를 돕고 싶어요... 창조 과학에 관한 자료는 freeeXpression 보드에 가시면 (e 가 세개 인 점, X가 대문자인 점 요주의) 3월 25일 부터 진화에 관한 글들과 함께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참고로, typhoon, return 님 등 거의 대부분 분들이 반창조 혹은 진화론을 elcom, KennyG, worship, scyun 님 등이 창조론을 펴고 계십니다. 수적 열세로 창조론 측에 상당한 수세에 있는 것 같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프리보드에 다른 분들이 이글을 보심 뭐라고 하시겠죠? 그러나 그것이 아직도 한달이 넘도록 계속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이유이죠.) 그리고 이곳 크리스쳔 보드 작년 9월 중순 경에서 10월 중순 경 사이에 올라온 글들(2000번 전후)을 보시면 됩니다. 아마 키즈에서 얻는 자료가 제일 쉽고 빠르겠죠? 또 창조과학회 연락처도 소개되어 있죠. 그러나 이미 창조과학 자료들이 기존에 출간된 것들은 잘못인 것도 꽤 있으니 분별해서 보셔야 합니다. 창조과학회에 연락(하이텔, 천리안도 가능)하시면 격월로 간행되는 '창조' 지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필요하시다면 한국창조과학회 미국 지부 연락처를 알려드리죠.) blessed님 처음 대면부터 몇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창조과학의 운동방향에 대한 것들과 목적은 오해 없이 그곳 보드에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scyun, HAYANNIE 글 참조) 질문이나 헷갈리시는 점이 있으면 글을 올리시던지 어려우시면 저 혹은 위의 다른 분들께 메일을 하시면 친절히 답해드릴 거에요. 단 한 가지 중요한 것! 창조론, 창조과학이라고 해서 진화론을 전면 부정하지 않습니다. 대진화(macroevolution)를 부정하는 것이죠. 소진화는 인정하며, 종분화(speciation)에 대해서는 어떤 지 불분명합니다. 아직도 이 문제는 답이 올라오지 않고 있구요. 그 친구분에게 블레스드님께서 잘 설명해드릴 수 있다고 믿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으면서 창세기 1장 1절을 못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 논리적으로 큰 모순이며, 창세기 뿐 아니라 성경의 어느 한 구절을 ~~~~~~~~~~~~~~~~~~~~~~~~~~~~~~~~~~~~~~~~~~~~~~~~~~~~~~~~~~~~~~ 받아들이면서 다른 구절은 못받아들인다는 것 자체가 그렇다는 것을 말이죠. ~~~~~~~~~~~~~~~~~~~~~~~~~~~~~~~~~~~~~~~~~~~~~~~~~~~~~~~~~~~~~~~~~~~~~~~ 세상에는 직접 보고도 듣지 아니하고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창조과학이 설명에 도움은 될 수 있습니다만 전부일 수는 없습니다. 더군다나 우리가 과거 학교 교육으로 인해 진화론으로 무장(?) 혹은 어떤 부분은 세뇌 당한 상태이므로 진화론이 꽤 자연스러울 수 있죠. 그러나 그것은 그만큼 체계화 되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오히려 성경 말씀이 더욱 힘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그 친구분을 위해 기도하시고, 지혜를 간구하세요. 처음 만남 반가웠습니다. 계속 보드에서 뵙기를... 샬롬@ ^^^^^^^^^^^^^^^^^^^^^^^^^^^^^^^^^^^^^^^^^^^^^^^^^^^^^^^^^^^^^^^^^^^^^^^^^^^^^ 나는 확신한다. 다윈 신화는 인류 과학사에 머지 않아 가장 위대한 사기로 남을 것을...... 그것은 과학이 아니라 말그대로 신화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