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30일(화) 13시14분20초 KST 제 목(Title): Re : 강민형님과 온누리에님에게 게스트님!!1 이보드의 주인은 어느 한사람이 아니에요.. 글구 이미 한 글로서 온통 그생각뿐이신.. 바로 님께서도 이보드의 주인이십니다.. 그리고 종종 들려주세요.. 그냥 게스트라고 만하지 말구요.. 특정한 이름을 쓰쎄요.. 그래야 더욱 친근해질 수 있지 않을까요.. 협력하여 선을 이루기를 바랍니다.. 더불어서요..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