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6년04월28일(일) 20시46분01초 KST 제 목(Title):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시고 우리를 인도하신다 는 것을 체험하기를 바랍니다. 저도 그런 그리스도인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매일 하나님의 동행하심을 체험토록 기도합니다. 저는 직장에서 항상 힘들어하고 낙심을 잘하였지만 직장의 업무의 무거운 짐을 예수님께 내밀고 치유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한 가운데 걱정하지 않고 믿음으로 직장의 업무를 감당하던중 직장 상사로부터 이상한 지시를 받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병역특례전문연구요원에 대한 검토를 해야 하는 일이 였습니다. 그러나 그 업무는 다른 곳에서 하고 있어 업무상 마찰이 있을 을 것이 뻔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불평을 하면서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법전과 현황자료를 찾고 문제점들을 분석하는 가운데 관련과에서 항의를 하여왔습니다. 자료를 주지 않고 우리일에 참견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과 주 업무도 진척이 안되는데 다른 일까지 맡아서 하니 힘들기도 하고 저는 상사의 지시로 하는 업무인데 왜 내가 욕을 먹어야 하나 상사가 원망스럽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법령과 신문자료를 찾아가며 자료를 분석 하였습니다. 이 업무는 몇주만 하면 끝나는 단기 과제였습니다. 그래서 참고 인내 하였습니다. 이러던중 제가 교회에 갔을때의 일입니다. 저의 형제중에 군에 가야 하는데 분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4학년을 졸업하고 산업기능요원로 가고자 하던 중이었습니다. 그러나 자격증이 3월에나 나오게 되어 3월말부터 자리를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역이 산업기능요원으로 가기가 쉽지 않앗습니다. 그 분은 4월까지 자리를 얻어 요원으로 편입하지못하면 군에 가야 했습니다. 그이야기를 듣고 저는 제가 그일을 잠시 맡게 되어서 그러니 자리를 알아봐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이로서 이에 대한 자료를 찾고 가장 적합한 정보를 알려주게 되었습니다.저는 저를통해서 그들의 충성된 종을 도우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제가 그렇게 불평하던 일이 하나님의 일에 쓰임받은것을 개닫게 된것입니다. 분명 저를 부르시고 구원하여 주신은혜와 저를 귀하게더욱 귀하게 쓰실것을 믿으며 저를 책임져 주실것도 믿습니다. 주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말씀을 붙들고 걱정과 두려움에 싸워 승리 하도록 도와주십시요..아멘.. 하나님의 종 형제들과 이야기 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