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6일(금) 22시20분20초 KST 제 목(Title): [기대하시라 증말...)\] 또 뭔얘기나구요... 뭣땜에 또 큰소리냐고 달래는 태종이 엉아!! 이번엔 나를 걸고 넘어가지 않을까하고 걱정하는 들국화님... 증말 증말 웃겨요. 빼꼽이 (어 벌써 달아나려 하네..0 흐흐... 여기까지 얘기했으면 누고는 알고 있겠지.. 아냐 넘 뜻박이라... 기대하세요 담주에 레베카님께서 대전에 오신 다는 것도 맘껏 기대하시구요... (음.. 온누리에는 그날 시간이 남아 돌지는 않고 빼내야 하는디..보고싶어유~~ 레에베어카 님!! 어케생겼을까? 하고 궁금해 하는 온누리에) 그리고 다들 매트한장을 준비하셔요.. 왜나구요. 빼꼽은 둘째구요.. 뒤로 훌라당당!! 넘어지니까요... (이거 이렇게 큰소리 치고 이렇다가 증말 개가 풀뜯어 먹고 트림 하는 것아닌 가 걱정이 약간 되는 온누리에 !!) 담주에요..월요일에 신선한 웃음으로 달려갈께유.. (이거 큰일났군.. 온누리에는 은혜로운 포스팅은 하나도 않하고 맨날 남들 헛소리만하고 있으니 오주여!!! 저를 여기서 .....) (좀 자제해야할 필요성을 느끼는 온누리에...)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