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ltj (이 태 종 ) 날 짜 (Date): 1996년04월25일(목) 20시54분53초 KST 제 목(Title): 아기여우, 민이야아~~! 쨔샤, 뭘 갖고 그렇게 화를 내누? :) 딸래미가 엄마,아빠를 용서 하는게 당연한거지... 그것같고 친구가 화 낼일은 뭐며..., 엄마,아빠를 감싸느라 친구와 싸울일이 뭐있노? 싸울때는 대의명분이 뚜렷해야지.... 어디 그것이 싸울 일이가? :) 민이야... 싸울때는 말이야.... 편지같은거 찢지 말고..., 또 속상해하며 씩씩거리지 말고 말야.... 주먹으로 기냥.. '어퍼 컷!'에다, 팔꿈치로 기냥... 등짝을 냅다....... 참, 민이야... 언제 꼬리는 그새 아홉개나 바꿔 달았니? 수술경과는 어떻게 됐는지 얼마나 궁금했는지 알기나 하니?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 짜샤! 아직 침대에 갖혀있구나? ...... 애 썼다. 빨리 회복되도록....... 성질좀 죽여라. :P 이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아저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