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4일(수) 20시16분55초 KST 제 목(Title): Re: 인사에요.. 지가 반기긴유~~ 다들 기억하고 있을 거에요 풍경화님을요.. (근디 요즘 다들 한창 바뻐서요..) 저의 할일은 님과 함께라면 어디든 가리라~~(랄라라라~라라라라) 물론 풍경화님도 마찬가지겠죠... (역시 저희들 모두는 같은 배를 탓네요..) >그럼 앞으로도 뵙겠습니다. 이 한마디가 큰 위로와 힘이 되네요.. 믿는 이들이 하나 둘씩 보이지 않을 때 가장 좋지 않았거든요.. (크크.. 오늘 오후 내내 방전된 것을 이한마디로 다시 full로 채우다니...) 힘들면 힘들 수록 어려우면 어려울 수록 더욱 모이기에 힘써야죠.. 어려움도 같이 나구요..기도도 하고요.. 은혜도 나누고 같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 이 좋지 않을까 해서요.. (이런 메일성의 글을 ...) 그럼 자주 뵙는 거죠.... 약속~~~... 도장찍고~~~. (흐흐 드뎌 또 한건 했다아!!!)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