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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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DAVID (완전한사랑()
날 짜 (Date): 1996년04월23일(화) 20시59분31초 KST
제 목(Title): 오늘은 아름다운 날



파란 하늘 
향기로운 꽃 내음
......경이로운 자연의 아름다움; 하나님께서 피조물에게 주신 사랑의 선물


* 내가 보이지 않는 어머니 태에서 만들어지고 있을 그 때에도 
주는 내 형체를 보고 계셨읍니다.
주는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나를 보셨으며
나를 위해 작정된 날이 하루도 시작되기 전에 그 모든 날이
주의 책에 기록되었읍니다.          시편 139편 15-16


나는 나의 짧은 생애동안 작은 고난의 나날들이 있었읍니다. 
처음엔 자기 연민에 빠져서 눈물로 하루 하루를 보냈죠. 겉으로는 감히 하나님을 
원망할 수 없기에 마음속에서만 원망했었죠 하지만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의 
중심까지 감찰하시죠.
저는 이 성경구절을 전적으로 응할 수 있다고 감히 말할 수가 없읍니다. 
그런 상황에 접해보았기에 얼마나 힘들줄 알기 때문이죠.
* 비록 무화과나무에 꽃이 피지 않고
포도나무에 포도가 없으며 감람나무에서 기름이 나지 않고 
밭에서 농작물이 나지 않으며 우리에 양이 없고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여호와 하나님이 나의 구원이 되시므로 내가 기뻐하고 즐거워하리라.    
하박국 3:17-18 
  
그러나 확신 할 수 있는것 하나는.... 
무화과 나무에 꽃이 피고
포도나무에 포도가 있으며 감람나무에서 기름이 나고
밭에서 농작물이 나며 우리에 양이 있고 
외양간에 소가 있을지라도 여호와 하나님이 나를 선택하지 않으셨고 
내가 하나님을 알지 못한 삶은 차라리 태어 나지 않은 것보다 못하다는것입니다.

지금 고난중에 있는 분이 계신가요?
 
* 주의 벌을 받아 내가 고난을 당한 것이 나에게 유익이 되었으니
내가 이것 때문에 주의 법을 배우게 되었읍니다.   시편 119편 71
여호와여,
나는 주의 판단이 의로운 것과 
나를 벌하신 것이 주의 신실하심 때문이라는 것을 압니다.  
주의 종에게 약속하신 대로
주의 한결같은 사랑이 
나의 위로가 되게 하소서.   시편 119편 75-76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다가 지쳤으나
그래도 나는 주의 말씀을 신뢰합니다.   시편 119편 81
 
이럴때 자기 연민에 파묻혀 있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저는 그로인하여 몇년간의 세월을 허송세월로 보냈읍니다.
하나님은 우리죄를 대속하시기위하여 죄 없으신 외아들을 십자가상의 치욕과 고통을 
담당하시도록 하셨으며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버지의 사역을 온전히 순종하시므로 감당하셨읍니다.
비록 지금의 삶에서 고통이 있을지라도 
이처럼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미세한 기도의 음성까지 들으시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 
그것이 가장 현명한 길입니다.
용기를 가지십시오.

*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왔읍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에게서 나서 하나님을 알지만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모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외아들을 세상에 보내셔서 우리가 그를 통하여 살 수 있게 하심으로 
우리에게 자기의 사랑을 나타내셨읍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가기 아들을 보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는 
제물로 삼아 주셨읍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토록 우리를 사랑해 주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읍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고 그분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완성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을 알고 믿고 있읍니다. 참으로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 사랑 안에 사는 사람은 하나님안에서 살고 하나님도 그 
사람 안에 계십니다. 이것으로 사랑이 우리 가운데서 완성되어 우리가 떳떳하게 
심판 날을 맞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도 이 세상에서 예수님과 같아 
지기 때문입니다.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읍니다.
완전한 사랑은 오히려 두려움을 내쫓읍니다.
두려움은 벌받을 일을 생각할 때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두려워하는 사람은 
아직 사랑을 완선하지 못한 증거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거짓말장이입니다.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는 없읍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형제도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계명을 예수님에게서 받았읍니다.  요한 1서 7-12,16-21

어떤 고난도, 인간 관계에서의 어떤 어려움도 사랑(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으로      
인하여 모든 것이 아름답게(사랑으로) 변하며 승리할 수 있다고 믿읍니다.
꼬마 요나단인 나의 마음에도 사랑은 있었읍니다.
하지만 나의 사랑은 자기 욕심과 자기 중심적인 사랑이었읍니다.
이런 사랑은 상대방에게 오히려 상처를 주죠.
그러나 크리스찬인 우리는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앎으로 그 사랑을 닮아서 
아름다운 사랑을 할 수 있읍니다. 
비록, 실수 투성인 우리들의 사랑도 하나님 안에서 그 분의 사랑으로 인하여 사랑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사랑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읍니다. 
실수나 완벽하지 못 할것을 두려워 하지 말고 
부모, 형제, 동료 그리고 연인
하나님안에서 마음껏 사랑합시다.

이 글을
시험을 몇시간 앞두고도 나를 위하여 '축복송'을 직접 피아노를 
치면서 불러준  상진에게, 
업무중에 잠깐 빠져나와 벚꽃을 같이 감상한 은희에게...:) 
나의 삶에 부분 부분을 소중하게 차지하는 지체들에게, 
그리고 나의 힘으로 사랑 하고 나의 가진 것으로 축복하기엔 너무나 부족하지만 
하나님이 날 사랑하신 그 사랑으로 사랑하고 축복할 수 있는 
어리고 여린 둘째딸이 어머니에게 드리고 싶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꼬마 요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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