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ark (예수천당) 날 짜 (Date): 1996년04월23일(화) 10시41분46초 KST 제 목(Title): 레베카님. 정말 훌륭하십니다. 참 제가 부끄러워지는 군요. 정말 훌륭한 일을 하셨습니다. 이제 사명인의 모습을 다시 보고 승전소식을 들으니 저도 절로 힘이 납니다. 저도 힘을 내서 목자 노릇을 해야지요. :) 역시 성령님께 이끌리어 사는 것은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제 친척동생이 군대에 들어갔습니다. 지금쯤.. 아마 춘천행 기차에 몸을 싣고 있을 겁니다. 악인의 꾀를 좇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않으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말기를 기도해 주었습니다. 이제 6주 후에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볼 수 있겠지요.. :) 저도 이제 동생을 인하여 깨어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처음이 중요하니까요.... 저는 내일부터 2박3일간 동원훈련 들어갑니다. 군대를 늦게 간터라 아직 동원훈련을 받고 있지요. 강건하십시오. 이건 거의 사적인 편지구만. 쩝... 예수천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