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oneman (==한명==) 날 짜 (Date): 1996년04월20일(토) 00시56분08초 KST 제 목(Title): 따듯한 글들.. 따뜻한 글들이 참 많네요.. 오늘 첨 들어와 봤는데... 감사... 참회.... 여러분들이 부럽습니다. 전 종교가 없는 사람이랍니다. 가슴 한쪽 구석이 허전하죠. 여기 가끔 글을 올릴까하는데..... 왜 남의 보금자리에 끼어들어 오냐고 (크리스쳔도 아니면서) 욕하지 마시고 저의 궁금증을 풀어 주시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