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es (* 지 니 *) 날 짜 (Date): 1996년04월19일(금) 17시31분11초 KST 제 목(Title): 할아버지를 위한... 오늘 아침 할아버지가 병원으루 가신다는 전화를 받았다. 아.우리 할아버지두.. 갑자기 눈물이 막 쏟아지는 거였따. 난.할아버지가 아프시리라곤. 정말 몰랐다. 할아버지가 안 편찮으셨음 하는데.. 만약 입원을 하신담.. 낼 아침 일찍 버스타구.. 삼척으루 가야겠다. 아.어떠ㄲ하나.. 아..하나님..우리 할아버지...꼭 지켜 주세요.. 사랑합니다..할아버지.. 할아버지 귀여운 손녀가 내일 가요.. 기다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