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etranger) 날 짜 (Date): 1996년04월18일(목) 23시02분32초 KST 제 목(Title):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 실망하여 기운을 잃고 ... 기도마저 할 수 없을 때.. 어떤 찬양 가사에 나오던데... 요즘 제가 그렇답니다. 예수님께서는 원수도 사랑하라셨죠. 주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는 우리들의 모습ㅇ르 기뻐 받으실꺼예요. 그러나 저는 깨달았답니다. 원수는 커녕 내 주위의 지체들 조차 사랑할 수 없는 게 저의 모습인 것을.. 그 사실이 너무나 저를 힘들고 아프게 합니다. 신앙 생활이 흔들릴 정도로... 어떻게 해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