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ltj (이 태 종 ) 날 짜 (Date): 1996년04월18일(목) 05시54분38초 KST 제 목(Title): QT(말씀묵상)동네: 고난의 의미 우선, 시편 한귀절을 읽어보겠습니다. -------------------------------- 시편 23: 1.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3.내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조捉� 해를 � 두려워하지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 다음글은 어느 QT교재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 "고난의 의미" 왜 우리는 끊임없이 곤란과 고통을 당하는 것입니까? 우리는 거듭거듭 이 질문을 던지지만 고난의 신비는 풀리지 않습니다. 작은것이 있으면 큰것도 있고, 강한것이 있으면 약한 것도 있고, 뜨거운 것이 있으면 차가운 것도 있습니다. 성공의 가능성을 바라보면서 투자하는 자는 그 이면에 숨어있는 실패의 가능성도 깨닫습니다. 이처럼 고난과 기쁨은 함께 다니기 때문에 이 세상에는 감격과 함께 환난도 머무는 것입니다. 죄가 없으신 예수님이 저주와 모욕속에서 채찍을 맞는 광경을 생각해 보십시오. 예수님께서 이러한 고통을 받을 만한 어떤 나쁜 짓을 했습니까?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하나님이여,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어떤 죄를 저질렀기에 예수님은 이러한 고통을 당해야 했습니까? 마태복음 27:61절은 예수님의 시체를 아리마대 요셉의 무덤에 묻었을 때에 "거기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향하여 앉았더라"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무덤을 향하여 앉아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겠습니까? "오, 주님이여, 어찌하여 더럽고 추한 저희는 이렇게 살아남고, 선하신 주님은 그렇게 처참한 고난을 받으며 죽어야 합니까?" 베드로는 이렇게 답변합니다.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베드로전서 2:24,25). 죽음과 생명은 함께 짝지어 더니기 때문에 예수님의 죽음 뒤에 바로 우리의 생명과 구원이 숨어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 당신이 환난 가운데 고통당하고 있다면 바로 그 환난과 짝하여 함께 다니는 구원과 생명의 은총을 보여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여야 할 것입니다. ----------- 임.마.누.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