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luke (새벽이슬) 날 짜 (Date): 1996년04월16일(화) 09시49분46초 KST 제 목(Title): 아버지의 사랑 루크의 교회 선배가 주일날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이선배왈 친구 집들이를 다녀오면서 속상하고 허전한 맘으로 하나님께 기도를 했단다. 하나님! 이 친구는 예수를 믿지 않는데도 좋은 집과 남편과 아 이들, 내가 가지지 않은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데 전 그들이 가 지고 있는것 하나두 가지지 않았어요. 친구가 행복해 보여서 좋지만 전 뭡니까?란 원망어린 기도를 했답니다. 그러자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기를 "너에겐 그 친구가 없는 내가 있지 않니? 나와 함께 있는것으론 부족하니?" 이 음성을 듣는 순간 이 선배는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주체할 수 없는 감사의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이 선배의 믿음이 부러워서......두서없이 적어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