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날 짜 (Date): 1996년04월11일(목) 19시49분29초 KST 제 목(Title): 왜 죽는가... 왜 죽는지는 다같이 고민해볼 일이로되... '뭐가 그리 잘났다고...'라는 무례하고 패악한 언사는 저의 가슴을 썰어내는군요. 햇살 가득한 동산에서 늘 예쁘고 즐거운 생각만 하며 사십시오. 당신이 이해하지 못할 일들에 대해 가벼이 패설을 던지는 것조차도 그 따뜻한 동산의 즐거움에 보탬이 된다면 마음대로 하십시오. * 이제 하야니님께 감히 말을 놓지 않겠습니다. 저보다 너무나 거대하신 분인 듯해서요.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