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nuiwa (큰바우얼굴) 날 짜 (Date): 1996년04월10일(수) 21시55분07초 KST 제 목(Title): 죽은 사람들을 위해서.. 2월달에 저는 두사람을 하나님께 떠나보내야만 했습니다... 할머니는 임종을 지켜봐드렸고.... 제 친구는 전화도 못해준 채.. 그저 가버렸지요... 할머니는 예수를 끝까지 안믿으셨고... 그 친구는 제가 기억하는 한.. 저랑 같이 찬송가를 불렀던 정도만 알고 있었습니다.... 모두가 제 앞에서 떠나면서... 아쉬움만을 남기고 왔습니다... 전.. 그저 바보같이.. 한달란트가진 자처럼 행동했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전.. 그분들을 잊을 수 없답니다.... 그리고 조용히.. 꿈속에서라도 볼 수 있기를 기원할 뿐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