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nuiwa (큰바우얼굴) 날 짜 (Date): 1996년04월10일(수) 21시09분21초 KST 제 목(Title): 이제 다시 시작이군요..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재능으로 하나님은 제 자신을 고치는 도구로 삼으셨습니다. 오랫동안 제 자신을 괴롭혔던 우울증... 이제는 조금씩 평안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평안과 맑아지는 눈 속에서 주께서 제게 주신 저의 인생의 역정에 대해서 조금씩 이해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좀더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면서.. 그리고 자신을 이해하면서... 그러나 가장 중요한 관계의 회복은 하나님과의 관계였습니다. 이제.. 마음이 깨끗해진 기분... 하나님께 아무런 사심없이 기도할 수 있게되어서 얼마나 기쁜지요... 이제 다시 사명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상은 저의 개인적인 감상을 썼습니다. 저에 대해서 아시는 분은 대강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아시겠지만 어디까지나 저 자신의 고백이므로 그냥 지나가주시길... 아무튼.. 추억의 들국화님은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아이디는 바꾸신 것이 맞는지... 자주는 못들어오지만... 항상 잊지 않는답니다... 주의 형제와 자매들은요...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