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trlkey (또 다른 너) 날 짜 (Date): 1996년04월08일(월) 17시49분28초 KST 제 목(Title): 자신 회복 ? 하나님! 모두 다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죠 ? 주님과 함께 일하므로써 얻었던 수 많은 사랑이 아직도 남아 있는데. 삶이 그들을 너무 지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아직 꺼지지 않은 그 불꽃을 다시 타오르게 하소서. 진정 그들이 자기 자신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96년은 우리 기독 청년들이 "자기 자신 회복"의 해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속에서 자기 자신을 회복해야 합니다. 세상속에서 나는 누구인가 ? 교회속에서 나는 누구인가 ? 서로 다른 이중적인 모습이 아니라 진정 하나인 자기 자신의 회복이 필요 합니다. 이렇게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겐 더욱 더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힘이 들면 들수록, 주님이 함께 하여야 합니다. 진정 회복하지 못한다면, 신랑에게 버림받은 어리석은 다섯 처녀가 될지도 모릅니다. "하나님과 나 자신과의 관계 회복" 세상것에 잃어버린 우리 아바 아버지를 찾아야 합니다. 아버지! 당신은 어디에 있나요 ? 여기 당신의 자녀가 찾고 있습니다...(구하라 그리하면 구할것이요) ~~~~~~~~~~~~~~~~~~~~~~~~~~~~~~~~~~~~~~~~~~~~~~~~~~~~~~~~~~~~~~~~~ 자신의 삶에 지쳐있는 자매와의 통화에서, 우리 이제 다시 한번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하나님과 나", "세상과 나"에 대해 생각해보았으면 하여, 글을 올렸습니다. "바쁜 세상속에서 여유를 찾자." ~~~~~~~~~~~~~~~~~~~~~~~~~~~~~~~~~~~~~~~~~~~~~~~~~~~~~~~~~~~~~~~~~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