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oMo (+마라나다+) 날 짜 (Date): 1996년04월06일(토) 09시30분52초 KST 제 목(Title): 미네르바님.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안녕하세요? 봄이오는 문턱에 반가운 손님의 발길이 언제나 머물려나 했더니 정말 반가운 분을 이곳에서 뵙게되어 너무 기쁩니다. 절 기억하시나요? 두번인가 뵈였었죠? 아마 님은 기억 못하실지도 모르겠네요. 참 밝고 명랑해 보이시던데.. 오늘 본 글속에서의 미네르바님은 좀 다르군요. :) 우리는 모두 포도나무의 가지입니다. 우리가 주님안에 주님이 우리 안에 있으면 과실을 많이 맺게 되며, 물가에 심은 나무는 그 시절을 좇아 열매 맺고 그 잎사귀가 시들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미네르바님에게 참 평안과 기쁨으로 다시 사신 주님을 찬양하며 그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미네르바님의 목자가 되시어 부족함이 없게 하시며 푸른초장에 눕게하시는 주님이 늘 동행하실것을 기도드립니다. 날마다 새로와 지시길 바라며.. MoMo ^.^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뚜/벅/뚜/벅/ >> In mala fortuna veros amicos habebamu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