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Jack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6년04월06일(토) 00시44분24초 KST 제 목(Title): 하나님이 지으신 자연과 인간.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자전거 타고 시인 바이런이 놀았다는 동네에 있는 가든 찻집에 갔었어요. 정말 '파란' 하늘과 평온한 광경을 보며 참 좋다는 생각을 했죠.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이 찬송을 했어요. '...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그런데 드는 생각이 참 인간이 이 모든 아름다운 자연을 파괴하고 있구나였어요. 하나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자연을 잘 관리했으면 해요. 너무 정치적으로 하는 것은 이상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하는 일입니다. 아름다운 자연만큼 감격적인 것도 드물것 같군요... :) ********************************************************************* * 한송이 들국화를 빼앗긴 나는 사랑의 존재를 믿기에 더욱 두렵다. * * 이메일: hyc@ast.cam.ac.uk .or. hyc@galaxy.yonsei.ac.kr * * WWW Home Page: http://www.ast.cam.ac.uk/~hyc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