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Bluish ( a~ pril) 날 짜 (Date): 1996년04월04일(목) 09시50분01초 KST 제 목(Title): Dear T. J "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속에서 낙망이 되므로... 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파도와 물결이 나를 엄몰하도소이다. " ( 시편 42:5~7, 3 ) 우리의 생애에 있어 가끔은 정말 헤어나오기 힘든 절망과 고통의 골짜기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이후, 사랑하는 가족들을 잃었을 경우, 믿고 믿었던 이로부터 버림을 받거나 배신을 당했을 때, 수 많은 노력과 수고가 아무런 열매없이 허사로 끝났을 때, 감당할 수 없는 무거운 인생의 짐이 앞에 놓여있을 때, 아무리 둘러봐도 믿고 의지할 이가 아무도 없을 ㄸㅒ, 어느 누구도 나에 대해 인정해 주지 않고 기대조차 않을 때, 병상에서, 옥 속에서 , 죽음앞에서...... 우리는 기도할 기력조차 잃은 채 탈진하여 흐느끼고 있을 ㄸㅒ를 맞곤합니다. 외뢰움이나 절망감이나 좌절감은 이세상에 오직 자신 혼자뿐이라 믿는 사람에게 찾아오는 손님입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겐 그런 손님이 필요치 않습니다. "그가 친히 말슴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 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13:5) 주님의 굳건한 약속입니다. 지금 이자리에 주님께서 함꼐 하신 것입니다. "내가 세상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꼐 있으리라(마태 28:20)"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 하시느니라(로마서 8:26)" 인생의 어둠속에서 부르는 찬송은 이와같은 주님의 약속들을 일ㄲㅒ워주는 좋은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주님은 결코 거짓말하지 않으시며 그의 약속을 지키는 분이십니다. <찬미예수에 있는 메시지> * 크리스쳔보드 식구들 중에 어려움과 기도가운데 있는 자매형제들이 이 메시지를 통해 회복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_^ * Cheer up!!!!!!!!! T. J 옵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