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oMo (+마라나다+) 날 짜 (Date): 1996년04월04일(목) 09시17분58초 KST 제 목(Title): RE]오래간만에 왔네.. 샬롬.. 정말 오래간만에 오셨네요. 어디에 꼬옥꼬옥 숨었다 오셨남요? cingcing님도 깊은 산속에 꼬옥꼬옥 숨어버리셨나봐요.... 찾아주셔여..... MoMo ^.^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힛.. 누군지 모모는 알지요...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잘 숨어요.. 쉿! 머리카락 보이잖아요!~~~:@) 꾸울꾸울. 덤/벙/덤/벙/ >> In mala fortuna veros amicos habebamu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