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uno (나인.네일) 날 짜 (Date): 1996년04월03일(수) 07시03분13초 KST 제 목(Title): 태종님을 위한기도 사랑하는 나의 하나님 아빠. 오늘은 태종이 아저씨의 무겁고, 풀리지않는 짐을 보았습니다. 언제나, 아기여우에게 힘을 주던 아저씨가.. 힘에 겨워서... 아빠에게.. 화두 내고, 간구하고 있어요. 아엑. 저를 사랑해서.. 나의 건강을 지켜주시는것만큼... 나의 소중한 친구인 태종이 아저씰 도와주실거죠? 힘들때 같이 하는 기도가 아주 큰힘이라고 가르쳐준 아저씨께... 민이도 기도할 수 있어서 참 기뻐. 아빠... 민이의 기도도.... 꼬옥 들어주세요. 아저씨가 넘 힘들어하지 않게. 요즘 들녁에... 뛰어놀(놀구 있을까?) 개구리처럼... 팔짝팔짝 뛰게.... 아기여우.... 민이 나의 사랑하는 아빠의 이름으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