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trlkey (또 다른 너) 날 짜 (Date): 1996년04월01일(월) 17시57분10초 KST 제 목(Title): 공동 기도문..죽음과 부활 세상에 친히 오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결국은 우리의 죄악 때문에 십자가에 못밖혀 죽임을 당하신 예수님! 당신이 십자가에 못밖히던 그 날이 생각납니다. 그토록 열심을 다하여 가르쳤던 제자들. 하지만, 한사람은 은 30냥에 당신을 팔았고, 또 한사람은 절대로 그럴리가 없다고 맹세하였지만 결국, 새벽 닭이 울기전에 당신을 세번씩이나 부인하였으며, 다른 이 들은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이리 저리 도망을 간 그 날. 당신이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 종려나무 가지와 각양 각색의 꽃으로 당신의 그 길을 장식하고 "호산나, 호산나, 호산나" 찬양하던 수 많은 군중들. 하지만, 이젠 한 목소리로 당신을 십자가에 못밖아 죽여야 한다고 외치던 그 날. 용서할 수 없는 배신. 무기력한 완전한 패배. 참을 수 없는 고통. 하지만, 당신은 그 순간에도 모든 것을 용서하시고, 우리의 죄를 대신 지고 죽음을 맞이하셨읍니다. "다 이루었노라"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예수님! 아마 그 날은 눈물 겹도록 아름다운 날이었을 겁니다. 당신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서야 만이 당신이 이 땅에 오신 진정한 의미 를 이해할 수 있었던 그 사실이 너무나도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 이제 당신이 이 땅에 오신 이유를 알게되었기에, 우리 는 당신이 이 땅에서 우리에게 보여 주신 그 사랑을 타인에게 베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고,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당신의 그 고귀한 보배 피를 생각하며, 이 모든 것을 지금 이 순간에도 생생히 살아 역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 지난 주에 있었던 우리 교회 청년부 촛불 예배 시간에 드렸던 공동 기도문을 올렸습니다. 고난 주간이죠. 이제 예수님의 그 크신 사랑을 실천하여야 할 때죠.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