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PoemAndI ( 레테) 날 짜 (Date): 1996년03월29일(금) 13시45분25초 KST 제 목(Title): re]성당 다니시는 분께 질문... 참으로...어려운 문제에 부딪치셨군요...저도...가톨릭신자여서..그런 문제에 대해 생각해본적도 있지만..닥친 일이 아니다보니..어떤 해결책은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사실 적절한 결론에 도달한다는것 부터가 어려운 문제이긴 합니다만... 가콜릭에서..의 성사는 매우 중요합니다..특히 혼배성사는 결혼을 하게된는 신자로서는 필수적인거고..만일 배우자가 같은 종교를 가진 사람이 아니더라도 혼배성사만은 반드시 받아두라구....가르치구 있습니다...(비록 성당서 결혼식을 못 올리게 되더라도 말이죠)... 어차피 다른 종교라구 이름붙여져 있긴 하지만 같은 하느님의 자식들이라구..생각들을 하시구..한분이서 양보(?)하지 즉 한번만의 성사를 하시던가(교회 혹은 성당) 이러면 좋겠는데....그렇지 못하구..서로의 신아을 존중해주는 의미에서..각각 받으시려구 할경우 신앙적 양심이 걸리신다구요....하느님앞에 거짓이라.. 흠..안될말이죠.......그냥 모두 "네"라구 대답하세요...나중에 아이들이 성당을 가게될지 아닌 교회를 가게될지 그도 아님 안갈지느 모르겠지만.. 어딜가든 하느님앞에 하나인 자식들아니겠어요...?? 모두들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신앙이 개인에게 있어서...어떤 의미로 작용하는지는 모두들 다르리라구생각합니다......저의생각에...신앙적인 문제로 인하여..개인의 바람직한 퓟� 추구가 방해가되어서는 안된다구 생각합니다....서로 두분이 진정으로 사랑하신다면 조금씩 생각들은...달리해보시는것도..좋으리라구 생각합니다... 아마도...하느님께서...이해해 주실듯합니다....우리는 주님안에.모두 하나입니다.. 적절한 답이 못되어 드린것 같네요.....사실 제게 닥친 문제라면.저도 어찌 할지느 모르겠습니다만.....두분의 사랑에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아울러..기도해드리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