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BeATrice (Freesia~BV) 날 짜 (Date): 1996년03월24일(일) 06시19분24초 KST 제 목(Title): [Re] Fxxxxxx Head 안녕하세요.,.....=) 하하!...상당히....뭘 많이 아시는분같아요... 하지만... 그런말이 있죠.... "모르는 것이 아 는것 보다 낫다." 는 말이요. 아는 지식 와 판단이...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나. 돕는데.. 쓰이지.. 못하면... 헛것이라는 말인것같아요. 부족한 제가 읽 기에... 상당히. 비관적(negative)란 느낌을 많이 받았음니다. 제가 잘못 보았다면 용서하소서... 어쨌든 읽는중에....직접 상황에....처해보시지 않으셨으면서...판단을 쉽게 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직접 선생님을 해보시지 않고선...그 책임을 질수 있는 상황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확실히 알수 없으 실 거라 생각 됨니다. 물론 목사 나.. 신부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모두가 잘하고 있다 는 생 각에... 이런말씀 드리는거 아님니다. 하지만.. 그들이.. 잘할 수 있도록 격려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 함니다.. 누구나.. 인간은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그들이.. 책임질 수 있는.. 환경도 중요할거라 생각이 드는군요. 참 글 중에... 욕이 생각 안나신다 했나요?? 축복 받으신거 아닌가요?? =) 근데.....Fxxxxxx 이란건....어떻게...아셨는지...=d...헤ㅎ... 농담임니다. 좌우간 니쁜말 안하신다는 거에... 적극 동의힙니다...^_^ 오 참.... 말씀하신 중에...."우리는 모두다 잘 나야 된다는 환상 속에 파묻혀 있다." 라고 하 셨는데......."모두는" 빼 주셔요...=)......저 는 그거.. 포기한지 오래거든요...잘 난다는게 무엇이며....그것으로인한.. 추한 모습을 봤기때문이죠. 주 안에 서..자유하시기 바랍니다. 글쎄.. 사회는 원치 않는걸 시키겠지만... 그대를 사랑하는 주께선.. 그대가 원치 안으시면.. 시키시지 안습니다. 정말 주는 사랑 이시요.. 저희를 끝까지. 사랑하시는군요. =) 부족한 종이 글 올립니다. 주안에서...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프리시아 비비가 드립니다. p.S: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세가지는 항상 있을진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전 13:13 )......and now abide faith, hope, love these three; but hte greatest of these is l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