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iz (Daughter) 날 짜 (Date): 1996년03월22일(금) 09시41분23초 KST 제 목(Title): 지니님... 조용한 시간을 마련하시구요.. 지니님의 마음 속에 있는 것들을 찬찬히 주님 앞에 내려 놓으세요.. 상처는 상처대로, 힘든 일들은 힘든 일대로.. 그냥 있는 그대로 하나님 앞에 꺼내 놓으세요.. 그리고, 자신의 속에 있던 것들을 쳐다보세요.. 아름다운 것들은 곱게 간직하시구요.. 상처들, 부끄러운 기억들, 욕심들, 화가나는 일들.. 이런 것들은 주님의 이름으로 끊어버리세요.. 빈 마음을 주님의 사랑으로 채우세요.. 지니님을 사랑하기 위하여 생명을 바치신 주님의 사랑이 여전히 지니님을 향하고 계십니다.. 지니님이 어떤 분인가, 주님의 일을 많이하는 분인가, 말만 앞서는 위선자인가...에 상관없이 주님의 사랑은 일정하십니다.. 지금의 모습 그대로 주님을 만나세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지니님이 혼자 슬퍼하시는것...그 곁에서 주님은 더욱 안타까와 하십니다.. 이제는 그 슬픔을 주님과 나누세요.. 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