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ltj (이 태 종 ) 날 짜 (Date): 1996년03월21일(목) 17시01분55초 KST 제 목(Title): 아기여우님, 지니님. 둘다....위치로!!!! :) 살다보면 너무 힘들고 지칠때가 많아요. 우리 모두가 다 별차이 없지요. 힘들고 지치고 두려울때 일수록 우리에겐 주님의 강력한 '언약'이 있음을 붙잡아야 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 언약에 대한 믿음으로 치유의 은혜를 누리지 않습니까? 아기여우님, 지니님 주님의 말씀을 매일 잡고 기도하세요. 주님은 이미 우리에게 와 계시지만, 우리가 고개를 들어 보고 손을 뻗어 잡아야 우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빨리 두려움과 고통을 떨쳐 버리기 위해 주님과 말씀으로 만나야만 합니다. 우리 두 여우 조금만 더 힘내세요!! :) 무서운 아저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