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oMo (처음과나중) 날 짜 (Date): 1996년03월21일(목) 14시54분27초 KST 제 목(Title): 한사람을 위한 찬양. 당신이 지쳐서 기도할수 없고 눈물이 빗물처럼 흘러 내릴때 주님은 우리 연약함을 아시고 사랑으로 인도하시네 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내가 홀로 외로와서 마음이 무너질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 여호와여 나의 기도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소서 내가 눈물흘릴때에 잠잠하지 마옵소서 대저 나는 주께 객이 되고 거류자가 됨이 나의 모든 열조 같으니이다 주는 나를 용서하사 내가 떠나없어지기 전에 나의 건강을 회복시키소서 * *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 -다윗의 고백- MoMo ^.^ 민이님 보세요. 결코 많지 않은 연령에 여러번의 수술을 견디어내어 지금까지 오셨으니 앞으로 치룰 대수술도 잘 견디어 낼 겁니다. 어제보다도 가까와 지신 하나님 아빠는 그 날에 민이님 옆에서 함께 모든 수술을 받으실 겁니다. 나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 아빠! 민이님도 잘 알고 계시죠? 남들은 민이님을 위로해야 한다지만, 글을 통한 민이님의 마음은 지금도 여러사람의 마음을 오히려 위로해 주고 있답니다. 위로받아야할 민이님이 오히려 위로자가 되니 하나님 아빠는 민이님을 통해 무척 기뻐하고 계실거예요. 슬픔을 기쁨으로 변화시키는 민이님. 힘.내.세.요!! :) 뚜/벅/뚜/벅/ P.S : 누구.누구.누구.누구.누구.....누군가가 민이님을 위해 기도하고 있어요. 쉿! >> In mala fortuna veros amicos habebamu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