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unrise ( ?.......!) 날 짜 (Date): 1996년03월18일(월) 10시33분13초 KST 제 목(Title): 긍정적인 마음을... 3. 건강하라 몸은 우리의 가장 고귀한 소유물이다. 몸이 적절히 그 기능을 다하지 못하면, 무엇을 하려는 마음조차 생기지 않는다. 당신은 건강을 위해 얼마만큼의 시 간을 들이고 있는가?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거나 몸무게를 조절하기 위해 음식 을 주의해서 먹고 있는가? 아침에 거울에 비친 당신의 얼굴은 어떤가? 스스로 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보면서 건강을 지켜가기 위해 좀 더 많은 관심을 기울 이기 바란다. 우리의 몸은 마음이 머무는 곳임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마음의 상태와 육신 의 상태는 매우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 허약한 육체에는 근심이 찾아오기 마 련이다. 그러므로 육체와 영혼과 정신의 건강을 균형있게 관리하는 지혜로움 을 잃지 말아야 한다. 그중에서도 영적인 건강을 지켜가는 일을 결코 소홀히 하지 말라. 이것은 겉으로는 잘 들어나지 않지만 위기가 닥쳐오면 우리의 영 적인 상태는 우리를 버텨주는 힘이 되기도 하고, 쉽게 넘어지게 하는 걸림돌 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4. 삶에 대해 열정을 가져라 매사를 시큰둥하게 여기고, 항상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지내고 있다면 하루 발리 그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한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스스로에게 삶을 향 한 열정을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주기 바란다.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여행을 다녀오거나 재충전할 수 있도록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아니면 방 청소를 하고 주변을 깨끗이 정돈해 보거나, 교회에서 봉사하는 일에 좀 더 열심을 내보라. "대충 되는 대로 살아가지 뭐"라는 식으로 자신의 삶을 팽게치지 말아야 한 다. 결국 그 책임은 자신이 져야 하는 것이므로. 미래에 대해 호기심과 열정 을 가지고 삶을 계획하고 부딪치고, 최선을 다해 매진해 보라. 설령 실패한다 해도 그렇게 열정적인 삶을 사는 편이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고 시큰둥하게 사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5. 진실한 친구를 곁에 두라 친구는 닮는다는 말이 있다. 오랫동안 우정을 쌓아온 친구는 눈빛만 보아도 마음을 읽을 수 있고, 좋아하는 것이나 생각, 가치관이나 성격적인 면까지 서 로 영향을 주고 받게 되는 것이다.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사 람들을 친구로 두고 있다면 우리의 삶은 훨씬 더 풍요로워질 것이다. 지치고 힘들고 낙담이 될 때, 절망적이고 앞이 보이지 않는 위기를 만날 때 친구의 위로와 진실한 충고와 격려는 우리가 그 위기를 극복하고 건설적인 방 향으로 나갈 수 있는 커다란 힘이 된다. 그것은 어떤 지식이나 형편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 대한 진실한 이 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나의 상황을 진심으로 염려해 주고, 귀기울 여 들어 주고, 신중하게 조언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을 곁에 두고 긍정적인 영 향을 주고 받으라. 살아가는 의욕을 되찾을 수 있고 시름을 다 잊게 만드는 편안하면서도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친구를,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를 향한 신 뢰와 사랑을 저버리지 않는 소중한 우정을, 그들과의 사귐은 우리의 마음과 삶도 밝고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줄 것이다. 6. 곤경에 처할 때 태연하라 누구나 어려움에 처하면 당황하게 되고 낙심하게 되며, 감정적으로 대처하기 가 쉽다. "끝이야, 나에게 더이상 희망이란 없어! 젠장, 이렇게 될 줄 알았어." 이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자신의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기만 한다. 그러한 태도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기억 하라. 어렵겠지만 좀 더 태연하게, 이성적으로 맞서 보라. 오기를 가지고 다 시 도전해 보라. "이렇게 될 줄 알았어. 하지만 기회는 얼마든지 있어. 이게 끝은 아니야, 다 시 시작해 보자" 라고 자신을 격려하면서 곤경에 처한 자신의 상황을 역이용 해 보라. 그 차이는 당신의 삶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어려움 앞에 서 즉각적이며 감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은 그 어려움을 자신의 삶에 드 리워진 그늘로 만들어 버린다. 하지만 좀 더 태연하게 그 어려움을 이겨가려 고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늘이 되기 보다는 한차례의 폭우가 될 수 있다. 뿌리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바람처럼 말이다. 7.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혼자"라는 것보다 더 두렵고 막막한 것은 없다. 어떤 일에 대해 혼자 결정 하고 책임져야 하고, 감당해야 한다는 사실은 우리의 마음을 더 부정적으로 만들어 버린다. 물론 스스로 책임져야 할 부분도 많이 있지만 절대적으로 신 뢰할 만한 누군가의 도움과 격려가 함께 한다면 좀 더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 그것은 친구나 가족과는 또다른 대상이다. 물론 그들의 존재도 소중하 지만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인간의 유한한 능력에 우리의 삶을 절대적으 로 맡길 수는 없는 것이다. 매 순간 하나님을 기억하라. 우리의 구체적인 상황과 망설임, 속사정까지 다 알고 계시며, 우리 삶을 계획하고 인도하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혼자라는 두려움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아들인다면 우리 마음에 드리운 부정적인 그늘은 사라질 것이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마음을 밝고 환하게 변화시키는 빛이다. 좀 더 적극적으로 그 빛 가운데로 나아가라. 더욱 기도와 말씀과 교제에 힘쓰면서 일상의 아주작고 사소한 부분까지 하나님과 나누라. 주님은 기꺼이 우리와 함께 해 주실 것이 다. 8. 하나님의 시각에서 인생을 보라. 때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삶의 어려움들은 그분의 계획으로 인도하시기 위한 하나의 과정일 수 있다. 우리가 항상 하나님 안에 있기만 하다면 그 어려움들 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살면서 위기가 닥칠 때 그것을 끝이라고 생각하지말고, 그 너머에 있는 또다른 길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라. 이것은 기도와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통해서 삶을 올바로 바라보는 안목을 가질 때 가능한 것이다. 이렇게 한다면 쉽사리 절망하거나 포기하거나 하는 어리석음 에 빠지지않을 수 있다. 이것은 난관에 부딪쳤을 때만이 아니라 중대한 결정을 하게 될 경우에도 마 찬가지이다.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잠깐 동안의 이익이나 순간적인 감 정에 의존하지 말고, 하나님의 관점에서 판단하고 기도하면서 결정하기 바란 다. 그것이 올바른 결정이라면 하나님께서 능력과 지혜로움을 더 해 주실 것 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