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6년03월12일(화) 18시34분11초 KST 제 목(Title): 지름길은 없다. 한 학생이 자기 대학의 학장에게 정해진 교과 과정보다 빨리 졸업할 수 있는지 여부를 묻자, 그 학장은 "있고 말고요" 라고 대답하며 다음과 같이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당신이 무엇이 되고자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이 욕크 나무를 키우시기 위해선 백년의 세월을 필요하지만, 호박을 키우시는데는 6개월 밖에 걸리지 않으니까요." 우리들 중 신앙의 성숙에 지름길을 바라는 얌체ㅌ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런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삶이 아무런 노력 없이 성숙되기를 바라는 것은 터무니 없는 욕심입니다. 우리가 성숙해지기 위해선 인내와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 안에서 한 걸음, 한 걸음씩 순종하며 따라갑시다. 신앙 성장에는 지름길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