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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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yumi)
날 짜 (Date): 1996년03월11일(월) 13시10분14초 KST
제 목(Title):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마가복음을 공부하며 두절의 말씀이 내게 다가왔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막12:30)"

"하나님을 믿으라(막11:22)"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첫째 계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정말 우리는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는것에 제일 목표를 두고 있는지
자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자신의 독생자도 아끼지 아니하신 사랑을 보여주셨고 
확증시켜주셨습니다.    

실로 우리가 사랑하고 찬양하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다른 것을 더 많이 사랑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들어줄때는 사랑하지만, 내가 원하지 않는것 내게 있는 것을    
원하시고 가져가실때도 과연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했나요?


저는 우리의 신앙생활의 궁극적 목표가 하나님을 사랑하는것, 하나님을 믿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원하셨던것도 이삭보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믿음을 원하셨습니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하나님을 믿는 신앙생활을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을사랑합니다 . 저의 일생동안 주님을  사랑하겠습니다. "

"비로 당신께서 저를 사랑하신것에 비하면 보잘것 없지만,
실로 모든 순간에 당신을 기억하고 주님 사랑하는 것을 잊지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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