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3월09일(토) 01시13분36초 KST 제 목(Title):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사망의 골짜기를 다니고 도저히 이해와 납득이 가지 않는 상화에서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와 감사뿐.... 성령님도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기에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이시간에도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그분을 생각하며. 한낮의 찌는 듯한 더위와 태양 빛에서도 잔잔한 생수와 같은 그분의 사랑하심이 있기에 지금도 앞을 향해 나아 갑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