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막쪄낸찐빵) 날 짜 (Date): 1996년03월06일(수) 13시04분33초 KST 제 목(Title): 이곳이 언제부터.... 이분화 되었는지 모릅니다... 이곳에 오면 싸움 없고, 자기의 논리보다는 작은 말씀속에 들어 있는 작은 사랑과 신뢰가 흐를 줄 알았는데... 이곳에 와보면 이젠 답답함이 배어 나오네요.... 다론 곳과는 차별되지 않는 이곳이라면.... (아)(낌)(없)(이) (주)(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hanjh@math1.knue.ac.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njm@knuecc-sun.knue.ac.kr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