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zuwhan (시나위) 날 짜 (Date): 1996년03월04일(월) 10시42분28초 KST 제 목(Title): 또 다른 관련 구절 (마가, 루가) 윗 글의 계속입니다. 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는 마가 복음과 누가 복음의 구절입니다. 마가 복음 4장 11절, 12절 공동번역 성서 :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에게는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알게 해 주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들려 준다. 그것을 그들이 '보고 또 보아도 알아 보지 못하고 듣고 또 들어도 알아 듣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그들이 알아 보고 알아 듣기만 한다면 나에게 돌아 와 용서를 받게 될 것이다.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은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에게는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되었으나 다든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말한다. 이것은 그들이 보아도 알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그들이 돌이켜 용서받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NIV : He told them, "The secret of the kingdom of God has been given to you. But to those on the outside everything is said in parables so that " 'they may be ever seeing but never perceiving, and ever hearing but never understanding; otherwise they might turn and be forgiven!' " 개역 한글판 :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 NKJV : And He said to them, " To you it has been given to know the mystery of the kongdom of God; but to those who are outside, all thigs come in parables, "so that 'seeing they may see and not perceive, and hearing they may hear and not understand; lest thet should turn, and their sins be forgiven them.'" 루가 복음 8장 10절 공동번역 성서 :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에게는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알게 해 주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보아도 알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고 비유로 말하는 것이다."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은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에게는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들에게는 비유로 말한다. 이것은 그들이 보아도 알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NIV : He said, "The knowledge of the secrets of the kingdom of God has been given to you, but to others I speak in parables so that " 'though seeing, the may not see; though hearing, they may not understand.' 개역 한글판 : 가라사대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NKJV : And He said, "To you it has been given to know the mysteries of the kingdom of God, but to rest it is given in parables, that 'seeing they may not see, and hearing they may not understand.' --- 음악은 본래 자유로운 것이다. 음악의 자유는 환상에서 나온다. 환상의 구체화가 음악이다. 음악을 수인처럼 철창에 가두어 둔 악보라는 부자유가 음악을 간섭함 으로써 음악은 악보의 노예가 되고 말았다. 그러나 우리의 유일한 자유의 음악 시나위는 자유인에게 맡겨져 있다. 자유인의 환상이야말로 시나위의 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