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Bluish ( 별 똥 별 ) 날 짜 (Date): 1996년03월02일(토) 11시02분17초 KST 제 목(Title): Re - 교회 안의 성비.. 마자요.. 정말 큰 문제인 것 같아요.. 교회에서 언니들을 볼때.. 정말 안타까운 경우가 많아요. 정말 믿음도 좋고 아까운데.. 결혼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그리고,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지 못해 나이가 꽉찬 언니가 동생의 결혼때문에.. 할 수 없이 선본 남자와 (물론 비신앙인) 1 달만에 하는 결혼식을 보고 그 언니한테 실망했었지만.. 지나고 보니.. 이해는 되는 것 같구요. 특히 그런 언니들을.. 목사님들도.. '노처녀' 취급하는 걸 보면.. 저까지 화가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청년부에 나오는 것도 스스로 거리끼게 되고요.. 음.. 그리고 이건 약간은 농담이지만.. 가능성도 있는 제안인대요, 이번 저희 교회 수련회에서 '청년부 활성화를 위한 방안' 이런걸 조별로 써보았는데.. 제가 낸 의견중에 이런게 잇었어요. " 다른 교회 청년부와 조인트 수련회 또는 미팅 또는 선 " 히히.. 좀 장난스럽긴 해도.. 좋은 생각 아닌가요?? !! 울교회에 참한~~ 언니들 다수와.. 총각 회장님 쫌 누가 구제해주세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