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AYANNIE (축복의이슬) 날 짜 (Date): 1996년02월22일(목) 02시06분30초 KST 제 목(Title): 게스트: 서인선님께 들려 주신 말씀 감사합니다. 신학자와 목사란 글을 보고 문득 생각나는 것이 있네요. 가끔 신학이 불신자라면 모르지만 신자의 신앙에도 도움이 안되는 경우가 있으며, 심지어는 신학이 믿음을 팔아 버리는 도구로 사용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우리 모두 그런 분들을 위해 성령님께서 늘 같이 하시도록 기도에 전심해야할 때라고 생각해요. PS: 제가 많은 내용의 글을 올리면서 간혹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순수하게 이성적으로 가령 논리적으로만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인상을 드렸나보죠? 그러나 이성이 필요하나 그것이 다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성이 필요한 이유는 신앙 역시 이성을 필요로 하며 기독교 역시 하나님을 백으로 하는(결코 논리를 모욕하는 뜻이 아니구여) 논리 체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주님만을 의지하나이다. 주여 저를 의의 길로 인도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