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AYANNIE (축복의이슬) 날 짜 (Date): 1996년02월16일(금) 01시42분04초 KST 제 목(Title): 울브린님께: 정말 동문서답이었다면 죄송.. >또 동문서답이시군요. 솔직히 무시당하는 느낌입니다. 만약 제가 잘못 생각한다면 상대방을 무시하는 글이 아닙니다. 이해를 잘못한 것이겠죠. 저는 울브린님의 이야기가 성경 역시 원죄의 개념이 그냥 있는 사실과 무관하게 이미 죄와 악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이라는 뜻으로 알았고 그렇다면 그것이 왜 사실이고 어떻게 해서 그와 같이 기록될 수 있었는가를 말씀드린 것 뿐입니다. 무엇인가 이야기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가지 않기 위해서는 최소한 저에게 만큼은 논리적이지 않아도, 매끄럽지 못해도 좋으니, 설득력있고 쉽게만 써주시면 좋을 거에여. 저의 설명이 부족한 것은 잘 알지만 구체적으로 왜 납득을 못하시는 지 계속 말씀해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이미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저는 그렇게 보지 않거든요. 제 이야기가 이해하기 어려운지요? 저의 생각을 울브린님께 강요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한 견해가 수용할 만한 타당성이 있는가를 묻는 것이죠. 한 가지 더 성경에 대해서 정말 깊이 이해하기 전에 자신이 믿을 수 없고 납득이 안간다고 해서 쉽게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고 보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울브린님이 그런지 아닌지는 모릅니다. 저도 성경에 대한 이해가 깊지는 않지만 최소한 그것을 믿고 아는 만큼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죠) 단, 울브린님께서도 성경과 그리스도에 대해서, 하나님의 메세지(그것이 있다면)에 대해서 알 수 있을 만큼 다 알았다고 결론지으신 것은 아니겠지요? ------------------------------------------------------------- 하야니에여. 1 = sqrt[(-1)^2] = sqrt[(-1)*(-1)] = sqrt(-1)*sqrt(-1) = i*i = -1 !!? 어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