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ltj (이 태 종 ) 날 짜 (Date): 1996년02월14일(수) 06시03분47초 KST 제 목(Title): 김소언님과 서인선님께..... 안녕하세요? :) 처음 뵙는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교제의 장을 여신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혼자서 믿음을 지키기란 여간 힘든 것이 아닙니다. 또한, 체험을 갖지 않고선 예수님을 증거할 수 없는것 잘 알고 계시죠? 우리가 예수를 믿기로 한 이후, 정말로 내 자신이 예수님의 손을 잡고 다녔으며 예수님께 내 몸 전체를 의탁하여 살아 왔는지 .... 먼 발치서 기둥뒤에 내 몸을 숨기고 고개만 빼꼼히 내고 '바라만 보아도 좋은 당신'으로 예수님을 대하진 않았는지 .... 많은 사람들이 우리 주 예수님을 머리로 이해 할려고 함을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죄와 교만으로 눈이 어두워 예수님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입에 넣어 보지도 않고 쓰다 짜다 합니다. 그러나 그들을 이해 시킴은 나의 힘으로 된다는 것이 아님을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그 많은 사람들이 하루빨리 주님의 품으로 들어오기를 매우 안타까와 합니다. 동시에, 그들에게 사랑의 권면을 끊이지 않고 해주고 싶습니다. 김소언, 서인선님,..... 매일매일 QT(말씀묵상)을 시작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과연 말씀에 바로 선자가 강한가, 지식에 선자가 강한가, 자의식에 강한자가 강한가, ........ 자신을 시험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매일매일의 말씀과의 교재로 담대한 믿음의 형제,자매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다시한번 , 오신것을 모두들 환영할 것 입니다. :)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좋은 형제,자매님들이 많은 곳... 아시잖아요? 임.마.누.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