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날 짜 (Date): 1996년02월12일(월) 17시02분13초 KST 제 목(Title): 기독교인도 이교도도 인간은 곤궁 속에서 신에게로 가고, 구원을 애원하고, 행복과 빵을 구한다. 병과 죄와 죽음에서부터의 구원을 구한다. 인간은 누구나 기독자도 이교도도 모두 그렇게 한다. 인간은 곤궁 속에 있는 신에게로 가고, 가난하고, 욕을 보고, 몸 둘 곳 없고, 먹을 것 없는 신을 발견하고, 죄와 약함과 죽음과 삼켜진 신을 본다. 기독자는 고난 속에 있는 신을 본다. 신은 곤궁 속에 있는 모든 인간에게 찾아 오신다. 육신과 영혼을 그의 빵으로 배불리고, 기독자와 비기독자를 위하여 십자가의 죽음을 죽고, 그들을 모두 용서하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