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날 짜 (Date): 1996년02월09일(금) 10시37분53초 KST 제 목(Title): 세상에서 가장 평화스런 모습은 ..... 언젠가 잠시 스쳐가며 들었던 얘기가 있다. 이세상에서 가장 평화스러운 모습에 대한 사진 공모전(전세계적이었던 가는 잘 모름)에서 1등을 차지한 사진의 내용은 바로... 바다는 거대한 바위들을 내리치고 파도는 세차게 일고 있었다.(쏴쏴 철렁 철러!!!) 우뢰는 으르릉거리고 (우르릉 쾅 ! 쩍 쩍 ! 쾅 쾅) 세찬 바람이 불고 있어다.(휘이잇... ) 그러나 작은 새들이 바위의 틈 바구니에서 아무 걱정없이 머리를 두 날개 아래 묻고서 잠자는 것이 아닌가! 위의 내용이 그 1등을 한 사진의 내용인데요... 묘사가 좀 부족했음, 또한 효과음이 미비했음 - 죄송.. 따라서 이해가 되실련지요... 폭풍속에서도 태연히 잠잘 수 있는 그 상태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이 생의 혼란과 당황과 난국의 와중에서도, 또한 혼자만의 근심고 염려와 묶임 속에서도 평화를 만끽한다. 우리는 결국 그 평화를 찾았다!!!! (실은 저도 그 사진을 보지를 못했구만유... 누구 가지고 계신 분 담에 꼭 보여주시면 고맙겠구만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