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yc (나풀거리듯D) 날 짜 (Date): 1996년02월08일(목) 10시32분15초 KST 제 목(Title): [들국화를 기억하시는 여러분께] 안녕하신 것 다 압니다. 하하하... 다 아시는대로 전 직장을 정하기 위해 요즘 한가한(오옷!!) 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그동안 몇 군데서 좋은 제안들이 들어왔구요. 많은 분들이 기도로 또 여러가지로 도와주셨기 때문입니다. 그 와중에 제가 오늘 아침 한 11 시쯤 오래 기다려온, 아주 중요한(?) 전화를 받아야 하게 되었어요. 정말 많은 분들이 기도해 주시던 그런 일입니다. 지금까지도 많은 시간을 필요로 했던 일입니다. 흔하지 않은 일을 하나 더 하려고 합니다. :) 여러분께서 기도해 주시고, 또 기억해 주셨으면해서 염치없게 부탁글을 또 올립니다. :) 우리 각 개인에게 필요한 것을 미리 아시고 가장 좋은 것을,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것을 의지하며... :[#]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