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unrise ( ?.......!) 날 짜 (Date): 1996년02월07일(수) 19시33분52초 KST 제 목(Title): 잡초의 비유.. "천국은 자기 밭에 좋은 씨앗을 뿌린 사람과 같다. 그러자 모든 사람들이 다 잠을 자고 있을 때 악한 자가 그의 밭으로 기어들어와 밀 사이에 잡초 씨앗을 뿌리고 가버렸다. 새 밀은 싹이 돋아났으나 잡초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그 사람의 하인들이 말했다. '저희가 나가서 잡초를 뽑아낼까요?' 하인들이 말했다. 그러나 그것 은 좋은 생각이 되지 못했다. '밀을 잡초와 함께 뽑아낼지도 모른다.' 그 남 자는 말했다. '아니다. 추수때까지 둘 다 자라게 놔두어라. 그러면 추수하는 사람들은 잡초를 모아 다발로 묶어서 태워버릴 것이다. 그리고 밀은 거두어 나의 곳간 에 저장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설명하셨다. "좋은 씨앗을 뿌린 그 사람은 사람의 아들이며(예수님), 밭은 이 세상이며, 좋은 씨앗은 하나님 나라의 모든 백성 들이다. 그 밭으로 기어들어온 사람은 악마이며, 그가 뿌린 씨앗은 사악한 사람들이 다. 추수는 세상의 종말이며, 추수하는 사람들은 천사들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