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unrise ( ?.......!) 날 짜 (Date): 1996년02월02일(금) 13시44분45초 KST 제 목(Title): < 차이를 인정하기 > 모두들 안녕하셨는지요...며칠째 날씨가 무척 추워서 모두들 고생 많겠어요.. 그래도 크리스챤 보드는 항상 따뜻해서 좋습니다.. 좋은 글들이 있을때마다 이렇게 올리게 되는군요. 사람들이 고민할때 그 해결책이 바로 성경에 다 들어있음을 요즘 깨닫고 있습 니다. 여기 좋은 글이 있어 올려봅니다. 로마서 14:1 ~ 12의 말씀입니다. ~~~~~~~~~~~~~~~~~~~~~~~~~~~~~~~~~~~~~~~~~~~~~~~~~~~~~~~~~~~~~~~~~~~~~~~ [ 차이를 인정하자 ] 마음이 약한 이를 받아들이고, 그의 생각을 시비거리로 삼지 마십 시오. 어떤 이는 모든 것을 다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믿음이 약한 이는 채소만 먹습니다. 먹는 이는 먹지 않는 이를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않는 이 는 먹는 이를 비판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그를 받아 들이셨습니다. 우리 가 누구이기에 다른 종을 비판합니까? 주께서 그를 서 있게 할 수 있으시니, 그는 서 있게 될 것입니다. 또 어떤 이는 이 날이 저 날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또 어떤 이는 모 든 날이 다 같다고 생각합니다. 각각 자기 마음에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어 떤 날을 더 존중히 여기는 이도 주님을 위하여 그렇게 하는 것이요, 먹는 이 도 주님을 위하여 먹으며, 먹을 때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먹지 않는 이도 주님을 위하여 먹지 않으며, 또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가운데에는 자기만을 위하여 사는 이도 없고, 또 자기만을 위하여 죽는 이도 없습니다. 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님을 위하여 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죽 으셨다가 살아나신 것은, 죽은 사람에게도 산 사람에게도, 다 주님이 되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우리는 형제나 자매를 비판합니까? 우리는 모두 다 하나님 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성경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 주께서 말씀을 하신다. 내가 살아 있으니, 모든 무릎이 내 앞에 꿇을 것이요, 모든 입이 나를 하나님으로 고백할 것이다. " 그러므로 우리는 각각 자기 일을 하나님께 사실대로 아뢰어야 할 것입니다. 믿음이 강한 자는 믿음이 약한 사람들의 약점을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우리 는 자기에게 좋을 대로만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저마다 자기 이웃의 마음 에 들게 행동하면서, 유익을 주고 덕을 세워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도 자기 에게 좋을 때로만 하지 않으셨습니다. 성경에 기록되기를 "주님을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떨어졌다" 한 것과 같습니다.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것은 우리에게 교훈을 주려고 한 것이며, 성경이 주는 인내와 위로로써, 우리 로 하여금 소망을 가지게 하려고 한 것입니다. 인내심과 위로를 주시는 하나 님께서, 여러분이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같은 생각을 품게 하시고, 한 마음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