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날 짜 (Date): 1996년01월27일(토) 16시14분41초 KST 제 목(Title): 추억들국화님께 맞아요 우리 신앙의 선진들을 피흘리기까지 죄와 싸우며 신앙을 지키려고 했죠... 그들에겐 타협이 없었으며 합리화도 없어죠. 그들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을 위해서.. 그 고통과 고난을 능히 견디어 저희 세대에게 복음을 물려 주셨지만... 저희들이 참 부끄럽다고 생각할 때가 많아요. 지혜롭게 한다며 합리화시키며 덕스럽게 한다며 타협하는 약퍅한 신앙을 가지고서 전부인양.... 이제 우리가 올바로 서서 그 초대의 믿음을 지켜야 한다고 저역시 생각해요. 여기 작은(?) 보드에서도 저희들이 할 일이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 모두 기도하면서 열심히 해요.. 할레루야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