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unrise (풍경화..) 날 짜 (Date): 1996년01월20일(토) 17시35분38초 KST 제 목(Title): re] 당구장엘 가다. 아침에 읽었던 글이 지워졌군요. 술을 마셔야 되는가 아닌가..등등 여러 도덕적인 일에 우리는 부딪칩니다. 제 생각으론 이래요. 너무 규율에 얽매여 살려 하지 말라는 겁니다. 어떤 분들은 성경에 술을 먹지 말라고 해서 동료들과 모인 자리에서도 술을 입에 대지 않습니다. 하지만 성경에도 있듯이 예수님도 포도주를 마셨고 기독교 인들도 잔치에서 포도주를 마셨습니다. 술을 마신다는 자체가 죄악이 아니라 술을 너무 많이 마신 나머지 자신을 주체못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었을때 죄악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는 알콜중독에 걸려 가족을 못살게 굴고 자신또한 폐인이 되어서도 안되겠죠. 하나님은 그것을 염두에 두신것이지 술 한모금도 입에 대지 말라는 것이 아닐겁니다. 이런것과 관련해서 다음글을 써봅니다. - "잘못된 열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