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oMo ( 자 화 상) 날 짜 (Date): 1996년01월16일(화) 13시48분10초 KST 제 목(Title): 진정한 깨달음(?). [온전하기 위한 이 간단한 충고를 이행히라. 모든 것을 버리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찾게 되리라, 모든 욕망을 포기하라, 그리하면 평안을 발견하게 되리라] -토마스 아 켐피스의 <그리스도를 본받아>중에서- ... "당신에게 겸손함이 없으며 그 결과 성삼위에게 영광을 돌리지 못한다면 성삼위에 대해 지적으로 토론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고상한 말들이 사람을 정의롭거나 거룩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선한 삶을 사는 것이 그를 하나님 앞에서 소중하게 만드는 것이다. 나는 회개에 대해 정의하는 것보다는 그것을 느끼는 것을 더 선호하겠다." ... "만일 당신이 성경 전체를 암송하고 있으며, 철학자들의 모든 가르침을 알고 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없다면 이 모든 것이 당신에게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 ... "진정한 깨달음은 그 자체로서 선한 것이며 하나님의 명하신 것이다" ... 심판의 날에 "우리는 무엇을 읽었는 지에 대해 추궁을 받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행했는가에 대해 물음을 받게 될 것이며, 우리가 얼마나 달변으로 말 했는가 보다는 얼마나 거룩하게 살았는가에 대해 추궁받을 것이다." 지식은 자연히 우리로 하여금 교만하게 만들기 때문에 그리스도는 겸손함으로써 우리가 그의 겸손을 통해 우리의 교만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셨다. 만일에 물질 과 지식이 그 자체로서 진정한 만족을 가져다 주지 못한다면 무엇이 남겠는가? ... "말의 홍수는 영혼을 만족시키기 위한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하지만 선한 삶은 정신을 명쾌하게 하며 깨끗한 양심은 하나님에 대한 큰 신뢰를 가져다 준다." ... 토마스는 침묵, 말을 자제하는 것, 그리고 고독 속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등의 형식을 통한 자기 부정을 권하고 있습니다. 또한 토마스는 기꺼이 침묵을 지키는 사람외에는 어느 누구도 안전하게 말을 할 수 없다고 믿었습니다. >>>>>>>> 토마스 아 켐피스(1380-1471) <<<<<<<<<< 읽어 보신 분들이 많으실줄 압니다. "생명의 삶(1월호)"에 기록된 토마스 아 켐피스에 대한 글 중에서 몇 부분을 옮겨 보았습니다. 아울러, 생명의 삶 큐티집을 선사해 주시고 큐티를 권해 주신 김진경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혹시 이 글을 읽는 형제/자매님들중에 아직 큐티를 시작하시지 않은 분이 계시다면 시도해 보심이 어떠실지요. 홀로 묵상의 시간을 갖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한번 알게 되었답니다. 특히 큐티 교재와 함께 한다면 자칫 고립되어버릴수 있었던 묵상에서 벗어나 건전하고 다양한 묵상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겁니다. MoMo ^.^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In mala fortuna veros amicos habebamus Live the New Li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