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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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unrise (풍경화..)
날 짜 (Date): 1996년01월10일(수) 11시15분27초 KST
제 목(Title): 지구의 모양



   <아메리카나 백과 사전>에서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인간이 땅에 관해 가지고 
있던 가장 오래 된 관념은 땅은 우주 한가운데 있는 평평하고 단단한 단이라는
것이었다....땅이 둥글다는 개념은 르네상스 시대가 되어서야 비로소 널리 

받아들여지게 되었다." 일부 고대 항해자들은 심지어, 평평한 땅 끄트머리까지 
갔다가 떨어질 것을 두려워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러다가 나침반이 나오고 
다른 것들이 발달함에 따라 더 긴 대양 항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백과 사전에서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발견을 위해 항해를 하게 됨에 따라 세계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었던 것처럼 평평한 것이 아니라 둥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그러한 항해를 하기 오래 전인 약 2700년 전에 성서에서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땅의 원위에 거하시는 분이 계시다." 여기서 "원"으로 번역된 
                    ~~~~~~
히브리어는 "구체"라는 의미도 지니고 있다고 여러 참조 문헌이 알려 줍니다. 
그러므로 다른 성서 번역판들에는 "지구"(the globe of the earth), "둥근 땅" 
(the round earth)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서는, 땅을 받치고 있는 것이나 땅의 모양에 관하여 당시에 만연해 
있던 비과학적인 견해의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성서를 
지으신 분이 우주를 지으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지구를 창조하셨기 
때문에 지구가 어떻게 놓여 있으며 그 모양이 어떠한지를 아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분이 성서에 영감을 불어넣으셨을 때, 당시의 사람들이 비과학적인 견해를 
얼마나 믿었든지 간에, 그러한 견해가 성서에 섞이지 않도록 조처하신것입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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